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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정무소통 등 6개 직위 인선
핵심 요약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6개 직위의 인사를 공개했다. 방진아·이순아·손진욱·이화원이 청년정책과 정무·디지털소통 직위에 배치됐다. 박용우와 김종진은 각각 자살예방총괄국장과 안전관리국장을 맡는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은 9일 청년정책과 정무기획, 디지털소통, 생명안전 분야의 6개 직위에 대한 인사를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청년정책 관련 2개 직위와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2개 직위, 생명안전 관련 2개 직위의 인선이 포함됐다.
청년정책기획관에는 방진아, 청년정책협력관에는 이순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정무기획비서관에는 손진욱, 디지털소통비서관에는 이화원이 배치됐다. 청년정책을 기획하고 협력하는 직위와 정무·디지털 소통을 담당하는 비서관 인사가 함께 발표됐다.
생명안전 분야에서는 박용우가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자살예방총괄국장을 맡는다. 김종진은 행정안전부 국민생명안전기획단 안전관리국장으로 인선됐다. 두 사람의 직위는 각각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과 국민 생명안전 업무를 다루는 기획단에 속한다.
이번 인사 명단은 2026년 8월 9일 오후 1시 52분 공개됐다. 발표된 인원은 방진아·이순아·손진욱·이화원·박용우·김종진 등 모두 6명이다. 인선 대상 직위는 청년정책, 정무기획, 디지털소통, 자살예방, 안전관리 업무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