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역 70m 신축 440가구, 2022년 가격 유지
핵심 요약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책정된 분양가를 유지해 공급된다. 천왕역 약 70m 거리에 있으며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초반대다. 총 440가구의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즉시 입주와 전세 입주가 가능하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책정한 분양가를 유지한 채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440가구로 조성된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초반대이며 매매뿐 아니라 전세 입주도 가능하다.
단지에서 지하철 7호선 천왕역 2번 출구까지 거리는 약 70m다.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까지 각각 7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고속터미널 등 강남권에는 30분대에 닿는다. 단지 앞 오남중을 비롯해 도보 5분 거리에 오류남초와 병설유치원, 덕일전자공고가 있으며 인근에는 우신중·고와 세종과학고가 자리한다.
천왕산과 개웅산이 단지 양옆에 놓여 있고 천왕산으로 이어지는 구로올레길도 맞닿아 있다. 천왕산에는 약 2만7550㎡ 규모 가족캠핑장과 천왕도시자연공원이, 개웅산 일대에는 개봉공원과 개웅산공원, 봉화대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광명전통재래시장과 대형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시네마가 인접하며 천왕파출소와 오류보건소, 구로우체국도 가깝다.
서울의 전세 매물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6월 둘째 주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22.5로 2021년 2월 이후 약 5년 반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2월부터 5월 16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15억원 이하 비중은 81.6%였고, 구로구 전세가율은 58.6%까지 올랐다. 이 단지의 전용 84㎡ 가격은 올해 2분기 서울 평균 매매가 13억5940만원과 인근 자치구 신축 시세보다 낮다. 자세한 상담은 단지 내 상가 홍보관에서 진행하며 문의 전화는 02-6951-123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