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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 전국대회 2·4인조 석권
핵심 요약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이 전국 장애인컬링대회 2인조와 4인조에서 모두 우승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7일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선수단은 팀워크와 전략을 바탕으로 우승 후보들을 제치며 창원시의 위상을 높였다.
강기윤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전국 휠체어컬링 대회에서 두 종목 정상에 오른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을 초청해 성과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창원시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우수한 경기력으로 창원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7일 마련된 간담회에는 강기윤 시장과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 지도자 및 선수단, 창원시장애인컬링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단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두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은 제10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컬링대회 휠체어컬링 2인조와 4인조 종목에서 모두 우승했다. 선수단은 탄탄한 팀워크와 뛰어난 경기 전략을 앞세워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두 개 종목의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강 시장은 여러 한계를 극복하고 훌륭한 결과를 만든 선수단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우승이 창원시민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겼다는 점도 강조했다.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은 전국대회 2인조와 4인조 동반 우승을 통해 선수단의 조직력과 전략적 경기 운영 능력을 함께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