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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IC∼현풍IC 양방향 통제…폭발물 확인
핵심 요약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45㎞ 지점에서 미상 폭발물이 발견됐다. 창녕IC∼현풍IC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관계 당국은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다른 도로로 우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6일 오후 2시 11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45㎞ 지점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폭발물이 발견됐다. 관계 당국은 발견 지점을 포함한 창녕IC∼현풍IC 구간의 차량 통행을 양방향 모두 통제하고 도로 이용자들에게 통제 상황을 알렸다.
통제 대상은 양평방향 한쪽 차로에 국한되지 않고 창녕IC와 현풍IC 사이 양방향 전체 구간이다. 폭발물이 발견된 위치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45㎞ 지점으로 확인됐으며, 당국은 해당 구간에 차량이 진입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관계 당국은 도로 통제 직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문자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현풍IC 구간의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이 구간을 이용하려던 운전자들이 다른 도로를 선택해 이동해 달라는 안내가 담겼다.
이번 통제는 발견된 물체의 정체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졌다. 운전자들은 창녕IC∼현풍IC 구간을 피해 우회해야 하며, 통제 사실과 우회 요청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전달됐다. 폭발물의 구체적인 종류나 통제 해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