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주상욱 생일 맞아 '김부장' 콘셉트 깜짝 파티
핵심 요약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맞아 드라마 '김부장' 콘셉트로 파티를 열었다. 주상욱이 딸에게 볼 뽀뽀를 받는 모습과 풍선, 가랜드 등이 공개됐다. 주상욱 출연 드라마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 중이다.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차예련은 19일 개인 SNS에 '주강찬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주상욱이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김부장' 속 캐릭터인 주강찬 회장을 콘셉트로 삼아 파티를 꾸민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함께 주상욱이 딸에게 볼 뽀뽀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현관문 앞에는 생일 축하 풍선과 가족들의 얼굴이 인쇄된 가랜드가 장식돼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내남편 주회장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김부장 주강찬 회장님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주상욱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인물로 변신하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근 방송된 회차는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차예련은 남편의 드라마 속 역할을 적극 활용해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한 셈이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번 생일 파티 공개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과 가족애를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주상욱은 '김부장'의 인기에 힘입어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차예련은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