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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남편 주상욱 생일 맞아 '김부장' 콘셉트 축하
핵심 요약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드라마 '김부장' 콘셉트로 축하했다. 주상욱은 현재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으로 출연 중이며, 드라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드라마 '김부장' 속 캐릭터를 활용해 특별하게 축하했다. 차예련은 19일 개인 SNS에 '주강찬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적힌 케이크 앞에서 손뼉을 치는 주상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마워 내 남편 주 회장님'이라며 '김부장 주강찬 회장님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8년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해당 드라마는 전날 방영된 8회가 23.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