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청소업체 광고 모델로 새 활동
핵심 요약
진태현이 청소업체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그는 진정성과 신뢰를 높이 평가해 준 광고주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혼 숙려 캠프’에서는 2년간 가사조사관으로 활동한 뒤 지난 5월 하차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 숙려 캠프’에서 최근 하차한 배우 진태현이 청소업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5월 프로그램을 떠난 뒤 전해진 새로운 활동 소식이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알리며 이번 작업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진태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작업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광고주들이 자신을 진정성과 신뢰의 이미지로 평가해 찾아준 데 대해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태도를 지키고 바르고 단정하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글에 함께 남겼다.
진태현은 ‘이혼 숙려 캠프’에서 2년 동안 가사조사관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별도의 작별 인사 장면 없이 22기 방송에 앞서 2년간 함께한 진태현 조사관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막으로 그의 하차를 알렸다. 예고되지 않은 방식으로 출연 종료 사실이 공개되면서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는 그 배경을 둘러싼 의문도 나왔다.
프로그램 하차로 아쉬움을 남겼던 진태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알렸다. 이번 소식은 방송에서 가사조사관 역할을 마친 뒤 광고 모델로 이어진 행보다. 그는 발탁 배경으로 언급된 진정성과 신뢰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이를 앞으로 지켜갈 삶의 태도와 연결해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