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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득남 일주일여 만에 밝은 근황
핵심 요약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한 지 일주일여 만에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과 남궁민은 지난달 26일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작업으로 만나 7년간 교제한 뒤 2022년 결혼했다.
배우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한 뒤 일주일여 만에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진아름은 지난 5일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후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달 26일 남궁민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은 이후 처음 전한 얼굴 사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조리원 침대에 누워 있는 듯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의 손가락으로 두 볼을 누른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출산 후 약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달 26일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시작됐다. 당시 남궁민은 감독으로, 진아름은 배우로 작품에 참여했으며 이를 계기로 만나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7년 동안 공개적으로 교제했고,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맞은 데 이어 진아름이 출산 직후의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가족의 새로운 출발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사진에는 출산 후 회복 기간을 보내는 진아름의 여유로운 순간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