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생일 사진으로 공개 연애 일상 공유
핵심 요약
지예은과 바타가 생일을 기념한 커플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가비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두 사람의 게시물과 애칭을 장난스럽게 언급했다. 지난 4월 교제를 인정한 두 사람은 공개 연애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지예은과 바타가 생일을 맞아 함께 찍은 사진을 나란히 공개하며 연애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댄서 가비는 1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 공개된 콘텐츠에서 지예은의 최근 생일을 축하한 뒤, 두 사람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커플 사진을 화제로 꺼냈다. 지예은은 생일을 소소하게 보냈다며 밝은 반응을 보였다.
가비는 콘텐츠 오프닝에서 지예은에게 그동안 잘 지냈는지 물으며 생일 파티를 했느냐고 질문했다. 지예은이 조용히 기념했다고 답하자 가비는 소소하게 축배를 들고 사진도 올렸다며 바타와의 게시물을 짚었다. 지예은은 이를 ‘소소한 일상사진’이라고 표현하면서 수줍게 웃었고, 공개된 연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대화는 바타가 생일 게시물에 남긴 문구로 이어졌다. 가비가 ‘해피 버스데이 마이 강아지’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장난스럽게 반응하자, 지예은은 실제로 ‘멍’이라고 한다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사진과 애칭을 둘러싼 이야기가 오가면서 지예은과 바타가 SNS에서 보여준 다정한 분위기도 콘텐츠 안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바타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내 강아지’라는 뜻의 문구와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게시했다. 지예은도 같은 시기 바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열애 인정 이후 두 사람이 직접 올린 일상 사진이 이번 방송 대화의 소재가 되며 다시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