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퍼스널컬러 상담 중 체형 공개…허리 23인치까지
핵심 요약
지연수가 퍼스널컬러 상담 영상에서 허리 치수를 공개했다. 측정 결과는 24인치였고, 줄자를 조이면 23인치까지 나왔다. 전문가는 어깨와 허리선을 살펴 모래시계 체형으로 분류하고 체형 관리에 유의하라고 조언했다.
지연수가 퍼스널컬러 상담 영상에서 허리 치수를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영상에서 줄자로 허리를 잰 결과 24인치였고, 줄자를 바짝 조였을 때는 23인치까지 측정됐다. 영상은 ‘지연수 홈쇼핑 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상담을 맡은 전문가는 지연수의 어깨선을 살펴보고 뼈대가 예쁜 체형이라고 평가했다. 어깨가 직선으로 또렷하게 떨어지는 유형이라며 탑이나 오프숄더처럼 어깨가 드러나는 옷이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지연수는 상담 과정에서 체형을 확인한 뒤 허리 치수도 재며 자신의 신체 특징을 살폈다.
전문가는 지연수의 체형을 모래시계 스타일로 분류했다. 허리가 타이트하게 얇고, 체중이 늘면 허리선이 일직선에 가까워지는 편이라며 체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현재 47살이라고 밝혔으며, 나이를 들은 전문가는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연수는 자신이 꽃무늬 옷을 입기 어려워졌다고 말했고, 전문가가 30대 같다고 하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목주름과 유전 여부를 묻는 대화에서는 “고생을 많이 했다. 주름이 다 목으로 갔나 보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번 영상은 퍼스널컬러를 찾으러 간 자리에서 나눈 나이와 옷차림 이야기, 체형 평가와 허리 측정 내용을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