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중기부 차관들, 국무회의·현장 점검 나서
핵심 요약
중기부 1차관은 11일 세종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1차관은 청주 사창시장에서 전통시장 폭염 대비 안전 점검에 나선다. 2차관은 세종에서 소상공인 보증지원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1차관과 2차관이 세종과 청주에서 각각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 1차관의 국무회의 참석으로 시작해 오후 3시 전통시장 안전 점검, 오후 3시 30분 소상공인 보증지원 정책간담회 순으로 이어진다.
1차관은 오전 10시 세종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오후 3시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찾는다. 사창시장 방문 일정은 폭염에 대비한 전통시장 안전 점검으로 잡혔으며, 오전 회의 이후 오후에는 전통시장 현장을 직접 살피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2차관은 오후 3시 30분 세종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소상공인 보증지원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보증지원 정책을 의제로 마련됐으며, 같은 시각대에 1차관은 청주에서 전통시장 폭염 대비 점검 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중기부 차관 일정은 국무회의 참석과 전통시장 현장 점검, 소상공인 정책간담회로 나뉜다. 1차관은 세종에서 청주로 이동해 두 일정을 이어가고, 2차관은 세종에서 보증지원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는 방식으로 각각 예정된 업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