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중기부, 전통시장 폭염 안전·상품권 갱신 점검
핵심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 폭염 대응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상황을 점검했다. 제2차관은 폭염 취약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관계기관에는 관련 업무를 위한 협력이 당부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8월 10일 전통시장의 폭염 대응 실태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업무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 안전 분야에서는 폭염 취약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관리 강도를 높이는 문제가 다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폭염에 취약한 시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하고, 관련 대응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폭염 안전관리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도 주요 점검 대상으로 다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안전 문제와 상품권 가맹점 관련 업무를 한 자리에서 살피며, 두 사안의 추진 상황을 각각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관계기관은 폭염 취약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업무를 이어가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번 일정에서 관계기관 협력을 당부한 만큼, 향후 추진 과정에서도 기관 간 협조가 핵심 과제로 다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