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 ‘LOVE METHOD’ 발매 앞서 신곡 무대 공개
핵심 요약
준희가 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새 앨범에는 ‘LA LA LA LUNE’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됐다. ‘LOVE METHOD’는 7일 정오 발매되며 국내외 작가진이 제작에 참여했다.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신곡 무대를 먼저 선보인다. 준희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LA LA LA LUNE’ 무대를 공개한다. 정식 음원 발표에 앞서 퍼포먼스와 곡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컴백을 알리는 콘텐츠도 차례로 공개됐다. 준희는 지난 5일 공식 SNS에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올렸다. 영상에는 ‘LA LA LA LUNE’을 비롯해 ‘5 STARS’, ‘GET OUT (Feat. WOW)’, ‘Lemonade’, ‘OMW (Feat. Kim min jae)’, ‘Wonder why’, ‘Medicine’, ‘At least, I tried’, ‘Forever young’까지 모두 9곡이 담겼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여러 장소를 활용한 화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결합해 수록곡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LA LA LA LUNE’ 뮤직비디오는 6일 0시 먼저 공개됐다. 무대 선공개까지 이어지면서 팬들은 음원 발매 전에 새 앨범의 음악과 시각적 콘셉트를 연이어 접하게 됐다.
새 앨범 ‘LOVE METHOD’는 7일 정오 발매된다. 준희는 사랑의 여러 방식과 그 안에서 생겨나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제작진에는 David Guetta, Kylie Minogue와 작업한 Danny Shah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샤이니 온유와 협업한 Bhav, 르세라핌·에스파 등의 음악에 참여해 온 Kyler Niko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