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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순씨 별세…15일 합천 선영서 영면
핵심 요약
주임순씨가 12일 별세해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아들 이정환씨는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을 지냈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 45분이며 장지는 경남 합천군 율곡면 선영이다.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이자 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의 모친 주임순씨가 12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 45분에 엄수된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에 자리한 선영에서 영면할 예정이다. 빈소와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전화 02-3410-3151로 할 수 있다.
주임순씨의 아들 이정환씨는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을 지냈다. 손자인 이재상씨는 SK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또 다른 손자 이규상씨는 르노코리아에서 근무하고 있다.
장례는 12일 별세 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는 일정으로 시작됐다. 유족은 15일 이른 오전 발인을 진행한 뒤 경남 합천군 율곡면 선영으로 이동해 고인을 모시며 모든 장례 절차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