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주상욱, '김부장' 촬영 중 피 범벅 분장 사진 공개
핵심 요약
주상욱이 '김부장' 촬영 중 피 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된 7회는 최고 시청률 25.5%를 기록했다. 8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찍은 피 범벅 분장 사진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특수 분장을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 전체에 피 분장을 한 모습으로, 극 중 캐릭터의 처절한 상황을 짐작케 했다.
전날 방송된 '김부장' 7회에서는 주상욱이 연기하는 빌런 주강찬이 김부장(소지섭)에게 응징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25.5%, 수도권 22.6%, 전국 21.9%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극 중 김부장은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딸 민지(서수민)를 구출하기 위해 컨테이너 추격전 등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 끝에 민지를 무사히 지켜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로 변신하는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극 중 빌런 주강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8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