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몰, 남가네 설악추어탕 12팩 3만7500원 단독 특가 진행
핵심 요약
조선몰이 남가네 설악추어탕 간편식 12팩을 3만7500원에 단독 판매한다. 제품은 실온 보관 가능하며, 전북 정읍산 미꾸라지와 국내산 시래기로 만들어졌다. 연간 300만팩 판매 실적을 가진 이 제품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다.

조선몰이 추어탕 프랜차이즈 '남가네 설악추어탕' 간편식을 단독 최저가에 선보인다. 450g 제품 10팩에 2팩을 추가한 총 12팩을 3만7500원에 판매하며, 한 팩당 가격은 3125원이다. 이 제품은 고온·고압 멸균 처리돼 실온 보관이 가능해 냉장고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남가네 설악추어탕은 198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추어탕 프랜차이즈로, 현재 150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간편식의 핵심 재료는 전북 정읍에서 기른 어린 미꾸라지로, 국내산 무청 시래기가 넉넉히 포함됐다. 제조사 미라지식품은 2021년 인천 서구에 약 1652㎡(500평) 규모의 전용 공장을 준공했으며, 하루 약 6000팩, 연간 300만팩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제조되며,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걸쭉하고 담백한 국물이 특징이다. 에디터가 직접 시식한 결과 비린내가 적고 시래기가 부드럽게 넘어가며, 성인 한 명이 밥 한 그릇을 말아 먹기에 적당한 450g 용량으로 평가됐다. 소비자들은 '뼈가 씹히지 않아 소화가 잘 된다', '실온 보관이 편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리법은 냄비에 내용물을 부어 5분간 끓이거나 끓는 물에 팩째 중탕하면 된다. 부추, 들깻가루, 다진 마늘,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으며, 밥뿐만 아니라 면을 넣어도 별미다. 조선몰은 이번 특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높은 보양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