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이석증·성대결절 속 강의 활동 지속
핵심 요약
조민아가 한 달째 이석증을 앓는 가운데 성대결절과 컨디션 난조도 겪고 있다. 건강 문제 속에서도 CS 강사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을 격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쥬얼리 멤버들과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서인영과의 갈등을 끝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한 달째 이어진 이석증과 처음 겪는 성대결절로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건강 문제가 겹친 상황에서도 현재의 자신을 격려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아가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강의실 내부가 담겼다. 전문 CS 강사로 활동하는 그의 최근 일상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그는 삶을 어려움 속에서도 헤쳐 나가고 목표를 이루며 성장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면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신체적 고통을 이겨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굴곡진 삶과 스쳐 가는 인연 속에서도 자신만큼은 변함없이 든든한 편이라는 생각도 전했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아끼는 것만으로 행복할 이유는 충분하다며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게시물에는 성대결절과 이석증, 현재의 자신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이후 전문 CS 강사와 쿠킹 클래스 운영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쥬얼리 멤버들과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서인영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하면서 드러났던 갈등은 이번 재결합 무대를 계기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