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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바닷가 당일 나들이서 탄탄한 몸매 공개
핵심 요약
조권이 9일 지인들과 떠난 당일치기 바닷가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상의 탈의 상태로 모래사장에 누운 조권의 복근과 여러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지인들과 바닷가를 찾아 당일치기 물놀이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조권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당일치기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권이 더운 날씨 속에서 상의를 벗고 모래사장에 누워 환하게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바닷가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더불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드러났고, 몸 곳곳에 새겨진 여러 타투도 함께 눈에 띄었다.
이번 게시물은 무대나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지인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조권의 자연스러운 휴식 장면을 담았다. 별도의 긴 설명 없이 당일치기 나들이라는 점만 간결하게 적었으며,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한 밝은 표정과 건강미가 사진 전반에 선명하게 나타났다.
조권은 평소에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개인 계정에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바닷가에서 보낸 짧은 휴식과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사진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