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멜론의 맛, 이마트 베이커리 2종에 담았다
핵심 요약
신세계푸드가 국내산 제철 멜론을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떠먹는 멜론 케이크에는 멜론잼·과육·생멜론을, 멜론맛크림빵에는 멜론맛 크림·커스터드 크림·멜론피를 사용했다. 두 제품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가 국내산 제철 멜론을 활용한 여름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6일 출시한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떠먹는 멜론 케이크’와 ‘멜론맛크림빵’으로,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두 제품은 케이크와 크림빵이라는 서로 다른 형태로 멜론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멜론 케이크’는 케이크 시트 사이마다 멜론잼과 과육을 층층이 넣어 구성했다. 과육은 씹는 식감이 살아 있도록 사용했으며, 제품 윗부분에는 생멜론을 올렸다. 멜론잼의 단맛과 과육의 식감, 생과일의 향을 한 제품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멜론 원료를 조합했다.
함께 출시되는 ‘멜론맛크림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멜론맛 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제품이다. 빵 겉면에는 멜론피를 올린 뒤 구워 외형과 맛에 멜론의 특성을 더했다. 떠먹는 케이크가 잼과 과육, 생멜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크림빵은 두 종류의 크림과 구운 멜론피로 차이를 뒀다.
이번 신제품은 제철 식재료인 국내산 멜론을 베이커리 메뉴에 적용한 계절 상품이다. 신세계푸드는 앞으로도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맛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계속 내놓을 계획이다. 판매 접점을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로 넓혀 해당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