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규제 점검부터 오페라까지 8개 일정
핵심 요약
제주에서 8월 7일 행정·보건·교육·관광·문화 분야의 8개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규제 개선 점검과 을지훈련 준비 보고,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가 열린다. 저녁에는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과 ‘리골레토’ 전막오페라가 예정돼 있다.
제주에서는 8월 7일 금요일 행정과 보건, 교육, 관광, 청소년 보호,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8개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제주도청에서 규제 개선과 을지훈련 준비를 점검하는 회의가 잇따라 열리고,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도 예정돼 있다. 오후부터는 위생교육과 정책토론회, 관광축제 관련 회의가 이어진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리는 제주도 중앙·지방 규제 개선 점검 회의다. 오전 10시에는 같은 청사 탐라홀에서 제주도 을지훈련 연습 준비 보고 회의가 진행된다. 이어 오전 11시 헤리티크 제주 컨벤션홀에서는 제주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가 열린다.
오후 1시에는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 다목적홀에서 제주시 건물위생관리업 영업주 집합 위생교육이 실시된다. 오후 2시에는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제주형 자율학교 정책토론회가 열리며, 같은 시각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는 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 회의가 진행된다.
저녁 일정은 서귀포시에서 이어진다. 오후 7시 대정읍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는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오후 7시 30분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리골레토’ 전막오페라가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