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제주·인천서 김민석 47%로 가장 앞서
핵심 요약
여당 전당대회 제주·인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47%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42%, 송영길 후보는 10%를 얻었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격차는 5%포인트다.
여당 전당대회 제주·인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47%를 기록해 세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었다. 정청래 후보는 42%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10%를 기록했다. 이번에 확인된 수치만 놓고 보면 김 후보와 정 후보가 40%대 득표율을 보였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5%포인트다. 송영길 후보는 김 후보보다 37%포인트, 정 후보보다 32%포인트 낮았다. 공개된 세 후보의 득표율을 합하면 99%로, 후보별 득표수나 전체 투표자 수 등 추가 집계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경선은 여당 전당대회 일정 가운데 제주와 인천에서 진행된 결과다. 지역별로 각 후보가 몇 표를 얻었는지, 제주와 인천의 결과가 각각 어떻게 나뉘었는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확인 가능한 내용은 세 후보의 합산 득표율과 후보 간 격차로 제한된다.
현재 수치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가장 앞섰지만 정청래 후보와의 차이는 5%포인트다. 송영길 후보는 두 후보와 비교해 30%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이후 전당대회 경선의 전체 결과를 판단하려면 남은 일정과 추가 집계 내용이 더 확인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