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포함 4개 대학, 2026년 기초연구소 지원사업 예비 선정
핵심 요약
2026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예비 선정 결과 제주대 등 4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7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선정 대학들은 향후 본선 절차를 거쳐 공식 지원을 받게 된다.
2026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사업의 예비 선정 결과, 제주대학교를 포함한 총 4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교육부는 2026년 7월 31일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며, 선정된 대학들이 향후 기초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비 선정에는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4개 대학이 최종적으로 포함됐다. 교육부는 이번 선정이 대학의 기초연구소 육성과 연구 기반 조성을 목표로 진행된 사업의 일환으로, 각 대학의 연구 계획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선정된 대학들은 앞으로 정식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사업은 정부가 대학 내 기초연구소의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연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예비 선정은 2026년도 사업의 첫 단계로, 교육부는 이를 통해 대학 기초연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가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비 선정된 대학들은 향후 본선 평가와 협약 절차를 거쳐 공식 지원 대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번 사업이 대학 연구소의 특성화와 연구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며, 선정 대학들의 연구 계획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