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AI 데이터 전략, 19일 온라인 공개
핵심 요약
모두솔루션이 8월 19일 PTC 기반 제조 AI 활용 전략 웨비나를 연다. Creo·Windchill 연계와 MCP·LLM 기반 실행 사례 및 데모를 공개한다. 설계·제품 데이터 체계화부터 단계별 AI 도입 방안까지 제시한다.
모두솔루션은 8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 올쇼TV에서 ‘PTC 통합 솔루션과 완성하는 제조 AI 활용 전략’ 웨비나를 연다.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데 필요한 설계 데이터 체계화 방법과 PTC Creo·Windchill 기반 활용 전략을 소개하며, 제품 데이터를 AI 분석과 의사결정에 연결하는 실행 방안을 다룬다.
행사에서는 설계 산출물을 단일 기준으로 연결하고 버전과 변경 내역을 시스템에서 관리하는 절차를 살펴본다. Creo와 Windchill을 연계해 설계 효율을 높이고 변경 영향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 부서 사이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방안도 제시한다. MCP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한 제조 AI 실행 사례와 데모도 공개한다.
첫 세션은 제품 기준 데이터 구축 전략을 중심으로 Creo AI 로드맵과 Creo AI Assistant 데모를 선보인다. AI 시대에 제품 데이터 관리가 중요해지는 배경과 Windchill의 주요 기능, AI 발전 방향도 설명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PTC 솔루션과 AI를 결합하는 방식, 단계별 도입 로드맵, MCP 기반 제조 실행 시나리오를 통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AI 기술이 정교해지면서 설계 도구는 도면 작성 기능을 넘어 사용자의 판단을 지원하는 역할로 확장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AI 판단의 정확성과 활용 가치는 기업이 확보한 데이터의 체계성에 좌우된다. 이번 행사는 설계·제품 데이터 관리 기준을 마련하거나 Windchill 데이터를 AI 활용 형태로 정비하려는 기업, 변경 영향 분석 등 구체적인 제조 AI 사례를 찾는 실무자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정보와 참가 등록은 올쇼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