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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박건욱, 21일 고척돔서 키움 승리 기원 시구
핵심 요약
키움 히어로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 삼성전에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박건욱은 과거 시타 경험이 있으며, 이번 시구를 통해 팀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그는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올라운더 멤버로, 현재 엠카운트다운 MC로도 활동 중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박건욱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구단은 19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박건욱이 이날 경기에서 시구를 통해 팀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건욱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제로베이스원의 멤버로, 뛰어난 보컬과 랩 실력,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올라운더'로 평가받는다. 평소 밝고 재치 있는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로도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건욱은 과거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시타자로 나선 경험이 있어 이번 시구자 방문이 더욱 뜻깊다. 그는 구단을 통해 “과거 시타를 하러 온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시구자로 다시 고척스카이돔을 찾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단에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