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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지중해에서 포착한 신곡 촬영 순간
핵심 요약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의 지중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중 휴식과 셀피를 즐기는 모습, 다양한 의상 스타일링이 사진에 담겼다. 제니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 만남에 이어 개인 신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12일 자신의 SNS에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중해의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한 모습부터 잠시 휴식을 즐기는 장면까지 소개하며 최근 활동 모습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 속 제니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생긴 여유 시간에 셀피를 남기며 평온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바다와 휴양지 풍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자세를 선보였고, 촬영 현장 밖에서 포착된 순간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나타냈다.
의상은 촬영 장면마다 서로 다른 인상을 더했다. 제니는 흰색 스커트에 크롭 스타일의 브라톱을 조합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미니 드레스도 착용했다.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은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촬영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신곡 관련 비하인드 사진의 다채로움을 살렸다.
이번 사진 공개는 최근 발표한 신곡의 촬영 과정을 팬들에게 보여준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제니는 지난 8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 데 이어 개인 신곡과 촬영 현장 사진을 잇달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