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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남 스튜디오서 GMR 특별전…GV60 마그마 첫선
핵심 요약
제네시스가 하남 스튜디오에서 GMR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며 고성능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네시스가 오는 17일까지 경기 하남시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와 모터스포츠 팀 GMR(Genesis Magma Racing)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두 개 구역으로 나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에서는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이 전시돼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모터스포츠 도전 정신을 보여준다. '제네시스 마그마 존'에는 지난 1월 출시된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가 전시된다. GV60 마그마는 역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다양한 마그마 전용 사양이 적용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능 모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고,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전 세계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