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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철씨 별세…10일 광명서 발인
핵심 요약
정하철씨가 8일 별세해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윤선정 머니투데이 디자인기자를 비롯한 유족이 상을 치른다.
정하철씨가 8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 2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11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있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684-4444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종애씨와 자녀 정희재·정숙재·정미숙·정미영·정미덕씨가 있다. 이인영씨는 고인의 며느리다. 정석민씨는 조부를 떠나보냈으며, 박정희씨는 시조부상을 당했다. 가족들은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외손주로는 서은비·서대원·윤재욱·윤선정·신우재·신정재씨가 있다. 이 가운데 윤선정씨는 머니투데이 디자인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이동성씨는 아내의 외조부를 떠나보냈다. 고인의 별세로 자녀와 손주, 외손주를 비롯한 가족이 상을 치르게 됐다.
장례 일정은 8일 빈소가 마련된 뒤 10일 오전 11시 발인으로 이어진다. 발인 후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으로 옮겨진다. 조문과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빈소가 차려진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 대표 연락처 (02)-2684-4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