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정책·사법·산업 현안 잇따라 일정 올라
핵심 요약
이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점검하는 두 번째 회의를 진행한다.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 첫 회의와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 선고가 예정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8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한다.
부동산 정책 점검과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추천 절차,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재판,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주요 일정에 올랐다. 대통령의 정책 회의부터 사법부 판단과 신제품 판매까지 정치·사회·산업 분야의 현안이 한꺼번에 이어진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을 살피기 위한 두 번째 점검 회의를 진행한다. 선관위 특검 구성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도 첫 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두 일정은 각각 부동산 정책의 점검 과정과 선관위 특검 추천 절차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자리다.
채해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서는 임성근 전 사단장의 항소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이번 일정은 임 전 사단장을 둘러싼 재판의 항소심 판단이 나오는 절차다. 정책 및 특검 관련 회의와 함께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사건의 사법 판단도 이날 핵심 일정으로 다뤄진다.
산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8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에 따라 이날 일정은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점검,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의 출범,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 선고, 삼성전자의 신제품 국내 출시 등 네 갈래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