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재벌X형사2’ 촬영장 반전 매력 공개
핵심 요약
정은채가 ‘재벌X형사2’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안보현과 장난을 치는 모습부터 카리스마 있는 표정까지 다양한 면모를 담았다. 정은채는 지난 7일 첫 방송된 작품에서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았다.
배우 정은채가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현장의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정은채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새 팀장 주혜라의 강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정은채의 밝고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정은채는 롱 원피스에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함께 출연하는 안보현과 촬영을 잠시 쉬는 동안 장난을 치는 순간도 사진에 담아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밝은 표정을 짓다가도 장면에 따라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보여주며 촬영 안팎의 서로 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사진 속 정은채는 어두운 촬영 환경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과 진지한 표정이 함께 공개되면서 작품 속 주혜라와 촬영장 밖 정은채의 분위기가 대비됐다. 의상과 표정, 동료 배우와의 장난스러운 순간까지 한데 담겨 드라마 제작 현장의 장면들이 폭넓게 전해졌다.
정은채가 출연하는 ‘재벌X형사2’는 지난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금토드라마다. 정은채는 이번 시즌에서 새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공개한 사진과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지”라는 글에는 작품을 기다리는 마음과 함께 주혜라의 카리스마 뒤에 가려졌던 촬영장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