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진행률
0%
사회1분 읽기
접경지역 평화안전 논의, 정부서울청사서 연석회의 개최
핵심 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찬대 인천시장 등 접경지역 시장·군수들이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접경지역 평화 정착과 안전 보장 방안이 논의됐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이 회의는 접경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주제로 한 자리로, 정 장관을 비롯해 여러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함께했다.
회의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찬대 인천시장이 참석했으며, 접경지역에 속한 시장과 군수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접경지역의 평화 정착과 안전 보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석회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통일부 장관과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접경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접경지역은 남북 대치 상황에서 군사적 긴장과 주민 안전 문제가 상존하는 곳이다.
이날 회의는 접경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