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전원주, 고3 첫사랑과 산에서 데이트하다 파출소行 고백
핵심 요약
배우 전원주가 첫사랑 시절을 회상하며 산에서 데이트하다 파출소에 끌려간 사연을 공개했다. 고3 때 친구의 소개로 만난 첫사랑과 입산 금지 구역에 들어갔다가 적발된 것. 전원주는 '껴안고 재미를 봤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전원주가 첫사랑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전원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해 선우용여와 함께 제주도의 한 5성급 리조트를 방문했다.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물을 마시며 “첫사랑 맛이다”라고 말해 첫사랑 이야기를 꺼냈다.
전원주는 첫사랑 시기가 고등학교 3학년 때라고 밝혔다. 그는 “노사연의 시어머니하고 나하고 짝이었다”며 당시 친구가 남자를 소개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돈이 없어 호텔이나 여관에 들어가지 못하고 산으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산 금지인 산에 들어갔다가 파출소에 끌려갔다. 둘이 재미 보다가”라고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선우용여가 “고3 때 재미를 봤냐”고 묻자 전원주는 “응, 껴안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전원주의 이 같은 고백은 과거 연예계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개인사로,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앞으로도 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