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8월 6일, 투자협약·지역축제 잇따라
핵심 요약
전북에서 8월 6일 투자협약과 교육·축제 일정이 진행된다. 시군별로 주민 소통, 체육, 문화, 행정 관련 행사가 이어진다. 전주 가맥축제 개막과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투자협약식이 예정됐다.
전북에서는 6일 투자 협약과 축제, 교육, 주민 소통 행사가 이어진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후 1시30분 회의실에서 동촌해상풍력 금융지원 및 투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오후 2시에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협약식을 연다. 오후 8시 전북대 복합경기장에서는 전주 가맥축제가 진행되며, 전주시는 오후 6시 전북대학교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오후 1시30분 LX공사 대강당에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오후 2시30분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권역별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군산시는 오전 10시 농업인회관에서 자매도시 김천시 교류 행사를 연 뒤 오후 4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익산시는 오전 11시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를 열고 오후 2시 전북도청 투자협약식에 함께한다.
정읍에서는 주차타워 실시설계 중간보고회와 장학금 기탁식, 아프리카 특별전 개막식이 예정됐다. 김제는 시정전략회의와 시민 건의사항 점검회의에 이어 농촌공간 재구조화 주민공청회, 교육혁신협의체 실무위원회 협의회를 진행한다. 완주에서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무궁화 대상 수여식과 적극행정위원회가 열리며, 진안은 군정현안 회의와 홍삼축제 임시총회, 행정안전부 방문, 치유농업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무주에서는 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 용품 기증식과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리고, 장수에서는 장애인생활체육 론볼 활성화 대회가 진행된다. 임실은 오전 10시 임실시장에서 폭염 피해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순창은 청소년 물놀이와 장류축제 추진위원회 임원회의를, 고창은 선운사 영산전 보물지정서 전달식과 광복회 군지회 개소식을 마련한다. 부안에서는 오전 10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실무협의체 위촉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