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전북 군산·정읍 등 5개 지역 폭염특보
핵심 요약
전북 군산시 일부와 정읍시·김제시·고창군·부안군 위도면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특보 적용 시각은 8월 13일 오전 11시이며 군산시 옥도면은 제외된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초과가 이틀 이상 이어지거나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전북 군산시와 정읍시, 김제시, 고창군, 부안군 위도면에 13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군산시는 옥도면이 특보 대상에서 제외되며, 부안군에서는 위도면이 발효 지역에 포함된다. 이번 특보는 전북 내 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지역별 발효 범위는 군산시의 경우 옥도면을 뺀 나머지 지역이며, 정읍시와 김제시, 고창군도 폭염주의보 대상이다. 부안군은 군 전체가 아니라 위도면에 특보가 내려진다. 발효 시각은 8월 13일 오전 11시로 모든 대상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중 가장 높은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같은 수준의 더위가 지속되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폭염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주의보를 내릴 수 있다.
이번 발표로 군산시 일부와 정읍시, 김제시, 고창군, 부안군 위도면은 13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주의보가 적용되는 지역으로 분류된다. 다만 군산시 옥도면은 이번 발효 범위에 들어가지 않으며, 부안군에서도 위도면만 대상이라는 점에서 지역별 범위가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