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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더위 지속…서울·대구 낮 35도
핵심 요약
8월 5일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인 무더위가 이어진다. 서울·수원·청주·대전·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1도 등 21~27도로 전망된다.
8월 5일 오후 전국 곳곳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수원, 청주, 대전, 대구에서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춘천, 전주는 34도, 광주는 33도, 부산은 33도, 제주는 32도, 강릉은 29도로 전망된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춘천 34도, 강릉 29도, 청주 35도, 대전 35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제주 32도다. 최고기온이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의 차이는 6도로 예상된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3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27도로 가장 높고 강릉은 21도로 가장 낮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기온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5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다음 날 아침에도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이 21도에서 27도 사이로 예상되며, 서울·인천·수원·부산·제주는 26도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