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냉장고 대결, 내장 요리와 중식-이탈리안 팀전 펼쳐져
핵심 요약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장항준의 냉장고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윤남노와 정호영이 내장 요리로 맞붙고, 이문정·박은영 팀과 최현석·권성준 팀이 중식-이탈리안 팀전을 벌인다. 극과 극 팀워크와 색다른 요리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윤남노와 정호영이 장항준이 가장 좋아하는 내장 요리로 맞붙으며, 두 번째 대결에서는 이문정·박은영 팀과 최현석·권성준 팀이 중식과 이탈리안의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친다.
첫 대결에서 정호영은 올해 별을 하나만 획득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일본 유학 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한 경험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남노는 내장 요리를 많이 먹어본 만큼 조리법에 자신 있다고 맞받아쳤다. 이날 탄생한 요리들은 내장 마니아인 장항준조차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할 정도로 색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배운 노하우를, 윤남노는 냉장고 속 내장류를 종류별로 활용한 독특한 조리법을 선보였다. 6연패 탈출을 노리는 윤남노와 내장 요리 경력직 정호영의 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첫 스승인 최현석과 권성준이 한 팀을 이뤄 허세 가득한 사제 케미를 예고했다. 반면 '중식 도른 자매' 이문정과 박은영은 남다른 광기를 인정하며 "양식쟁이들을 매우 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실제 대결에 돌입하자 두 팀은 극과 극 팀워크를 보여줬다. 최현석과 권성준은 각자 스타일을 고수하는 개인플레이로 웃음을 자아낸 반면, 이문정과 박은영은 고난도 중식 기술을 접목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장항준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번 방송은 내장 요리 대결과 중식-이탈리안 팀전이라는 두 가지 색다른 대결 구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특히 6연패 중인 윤남노가 과연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그리고 극과 극 팀워크를 보인 두 팀 중 승자가 누가 될지 결과가 주목된다. 모든 대결의 결과는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