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여름 일상 사진으로 전한 근황
핵심 요약
장재인이 10일 소셜미디어에 여름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탱크톱과 음영 메이크업으로 마른 상체와 반듯한 어깨선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신곡을 발매한 장재인은 작업실과 술집 등에서 보낸 근황도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 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탱크톱을 입은 장재인은 여름 분위기에 맞춘 과감한 옷차림을 선보였으며, 군살 없이 마른 상체와 반듯하게 떨어지는 어깨선이 사진에서 두드러졌다.
장재인은 얼굴의 윤곽과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음영 메이크업도 연출했다. 화장으로 강조된 큰 눈과 오뚝한 콧대가 의상과 어우러졌고, 정면과 측면 등 여러 구도로 촬영한 사진을 통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탱크톱 차림의 사진에서는 직각에 가까운 어깨 라인이 특히 눈길을 모았다.
이번 게시물에는 한 장소에서 촬영한 모습만 담기지 않았다. 장재인은 작업실에서 보낸 시간과 술집을 찾은 순간 등 서로 다른 공간에서 남긴 사진을 한꺼번에 올려 최근 일상을 전했다. 무대나 공식 행사에서 촬영된 장면이 아니라 여름철 여러 장소에서 기록한 개인적인 순간들로 게시물을 구성했다.
1991년생인 장재인은 올해 35세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 이후의 근황도 함께 알렸다. 장재인은 앞서 지난 5월 신곡 ‘나는 아마 너를 사랑하게 될 거야’를 발매했다. 이번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신곡 발매 후 장재인이 작업실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서 보낸 여름의 모습을 모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