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장윤정, 시스루 앞머리로 바꾼 단발 이미지
핵심 요약
장윤정이 시스루 뱅에 가까운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단발 스타일을 공개했다.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에 귀엽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더해졌다. 누리꾼들은 달라진 머리 모양이 잘 어울린다며 응원을 보냈다.
가수 장윤정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단발에 자연스러운 앞머리를 더해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장윤정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전날 앞머리를 자른 사실과 예쁜 달을 본 일상을 함께 남겼다. 공개된 모습에서는 가볍게 이마가 비치는 시스루 뱅 형태의 앞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달라진 머리 모양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듯 얼굴을 이리저리 돌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새 스타일에 만족한 듯한 밝은 표정도 함께 드러났다. 앞머리가 없던 단발과 비교하면 얼굴선이 한층 둥글게 보였고, 기존의 세련된 인상에 귀엽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더해졌다.
장윤정은 그동안 큰 키와 세련된 외모가 돋보이는 앞머리 없는 단발을 꾸준히 고수해 왔다. 오랜 기간 익숙하게 자리 잡은 스타일을 바꾼 만큼 이번 변신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이전과 뚜렷이 다른 인상을 만들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는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산뜻한 이미지를 부각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머리를 낸 단발이 귀엽고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머리 모양을 바꾸며 기분도 전환됐을 것 같다는 응원도 남겼다. 한편 장윤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