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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논란 속 SNS에 '혼자 쉴 숙소' 추천 요청
핵심 요약
장윤정이 모친 논란 후 SNS에 혼자 쉴 숙소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장윤정 측은 모친과 10년 넘게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가수 장윤정이 모친의 사칭 투자 사기 의혹 이후 심경을 전한 가운데,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소를 추천해 달라고 팬들에게 요청했다. 장윤정은 이날 자신의 계정에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를 추천해달라'며 '한옥이나 시골 감성, 뷰가 좋은 숨은 명소면 좋겠다'고 적었다.
장윤정은 팬들과 소통하며 담담하게 힐링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찌저찌 잘 지내고 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노래로 만들어보겠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이번 SNS 글은 팬들과의 일상적인 소통 속에서 자신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장윤정은 최근 모친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해 투자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모친과 1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내 행방을 모른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장윤정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