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3억4000만원대 신혼집 전세에 놀란 이유
핵심 요약
장영란이 매니저의 3억4000만원대 신혼집 전세 보증금을 듣고 놀랐다. 매니저는 신생아 특례 대출을 이용해 인천 검단지구 전셋집에 입주했다. 장영란은 과거 고척동 신혼집 전세금 1억8000만원과 비교해 크게 오른 주거 비용을 체감했다.
방송인 장영란이 매니저의 인천 검단지구 신혼집을 둘러보던 중 3억4000만원대 전세 보증금을 듣고 크게 놀랐다. 장영란은 과거 서울 고척동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당시에도 전세금 1억8000만원을 비싸게 느꼈다며, 그때와 비교해 주거 비용이 많이 높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12일 공개된 개인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는 장영란과 방송인 한석준을 담당하는 매니저의 신혼집이 소개됐다. 매니저는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 신생아 특례 대출을 이용해 현재 집에 전세로 입주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짚었고, 매니저는 검단지구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조건이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는 안방과 업무용 방을 비롯한 집 안 공간도 공개됐다. 거실에는 아기 용품이 곳곳에 놓여 있었다. 이를 살펴본 장영란은 자신도 아이를 키울 때 비슷했다며,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시기에는 인테리어보다 아기를 위한 환경을 마련하는 일이 우선이라는 취지로 공감했다. 신혼집의 실제 생활 모습과 육아 중심의 공간 구성이 함께 담겼다.
장영란은 고척동 신혼집의 전세금 1억8000만원을 현재 매니저 집의 3억4000만원대 보증금과 비교하며 체감한 차이를 드러냈다. 그는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채널 ‘A급 장영란’과 개인 계정을 운영하는 한편,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