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콧볼 보톡스·치아 시술 과정 공개
핵심 요약
장영란이 콧볼 보톡스와 치아 미용 시술 경험을 공개했다. 15년 된 라미네이트가 깨진 뒤 전현무의 소개로 제로네이트 시술을 받았다. 눈 수술 외에 성형을 많이 하지 않았다며 외모 악성 댓글 자제를 요청했다.
방송인 장영란이 5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콧볼 보톡스와 치아 미용 시술 경험을 소개했다. 장영란은 외과적 수술 없이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관리법을 주제로 자신의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전현무의 추천으로 치아 시술도 새로 받았다고 밝혔다.
장영란이 공개한 미용 관리법은 콧볼 보톡스였다. 코가 벌렁거리는 움직임을 줄여 울거나 숨이 찰 때도 콧볼이 크게 움직이지 않도록 돕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돌들도 받는 시술이라고 소개한 그는 자신이 눈 수술만 했을 뿐 성형을 많이 하지는 않았다며 외모와 관련한 악성 댓글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영란은 얼굴 아래쪽은 본래 자신의 모습이라고 강조했지만, 제작진이 치아 시술을 언급하자 그동안의 과정을 추가로 털어놨다. 기존에 받은 라미네이트가 15년가량 지나면서 뒤쪽이 깨졌고, 이후 전현무가 소개한 곳에서 제로네이트 시술을 받게 됐다는 설명이었다.
새 치아를 만든 뒤에는 이전보다 앞니 크기가 작아졌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달라진 치아가 외모 변화에 영향을 줬는지 되묻고 머쓱하게 웃었다. 이번 영상은 콧볼 보톡스를 예뻐지는 비결로 내세우는 동시에, 오래된 라미네이트의 손상으로 치아 미용 시술을 다시 받게 된 배경까지 함께 공개한 내용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