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장염에도 멈추지 않은 백지영의 매운맛 식사
핵심 요약
백지영이 장염과 구토 증상에도 육개장 칼국수 식사를 이어갔다. 정석원은 과식을 걱정하며 젓가락을 내려놓으라고 만류했다. 두 사람의 맛집 데이트는 식사를 계속하려는 백지영과 제지하는 정석원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가수 백지영이 장염으로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육개장 칼국수를 계속 먹어 남편 정석원의 걱정을 샀다. 백지영은 새벽에 구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맛집 데이트에서 나온 매운 음식에 젓가락을 멈추지 않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정석원과 백지영은 8일 공개된 영상에서 육개장 칼국수를 먹기 위해 함께 외출했다. 두 사람은 음식 맛에 빠져 빠른 속도로 식사했으나, 정석원은 장염에 걸린 백지영의 상태를 의식한 듯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과식을 만류했다.
백지영은 음식을 남기는 것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취지로 말하며 계속 젓가락을 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정석원은 장염일 때 그렇게 먹어서는 안 된다며 양을 줄이라고 당부했고, 급기야 젓가락을 내려놓고 자신이 먹는 모습을 보라고 제지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이 새벽에 토했다는 사실까지 언급하며 식사를 중단시키려 했다. 복통과 장염 증상이 있는 상황에서도 음식에 집중하는 백지영과 이를 적극적으로 말리는 정석원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맛집 데이트는 부부의 엇갈린 반응이 두드러진 식사 장면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