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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나, 잠실구장 물들인 핑크빛 응원
핵심 요약
장로나가 LG와 KT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응원을 펼쳤다. 대만 아이돌 출신인 장로나는 핑크빛 의상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 밝은 표정과 경쾌한 동작으로 LG 응원 무대의 분위기를 더했다.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치어리더 장로나가 응원 무대에 올랐다. 대만 아이돌 출신인 장로나는 밝고 경쾌한 동작으로 관중석을 향해 응원을 펼치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장로나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 화사한 색상의 무대 의상과 생동감 있는 응원 동작이 어우러지면서 관중들의 시선이 응원 무대로 향했고, 장로나는 밝은 표정과 힘찬 몸짓으로 LG의 응원 열기를 더했다.
장로나가 응원을 선보인 무대는 LG와 KT가 맞붙은 2026시즌 KBO리그 경기 현장이었다.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LG 치어리더로 활동한 장로나는 대만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력과 함께 자신만의 산뜻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핑크빛 의상으로 등장한 장로나의 모습은 이날 응원 무대에서 선명한 존재감을 보였다. 프로야구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장로나는 관중석을 바라보며 응원을 이어갔고, 밝은 에너지와 상큼한 무대 표현으로 잠실야구장의 현장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