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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운드 오른 정찬환, 두산 승리 기원 시구
핵심 요약
배우 정찬환이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이아라는 두산과 한화의 경기에 앞서 시타를 맡았다. 정찬환은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배우 정찬환이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정찬환은 홈팀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고, 이날 시타는 이아라가 맡았다.
정찬환의 시구와 이아라의 시타는 두산과 한화의 정규리그 경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두 사람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등장해 경기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으며, 정찬환이 투구하고 이아라가 타석에 서는 방식으로 행사가 이뤄졌다.
이날 시구자로 초청된 정찬환은 ‘SNL 코리아’의 신입 크루로 활동 중인 배우다.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에는 방송 무대가 아닌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관중 앞에서 두산의 승리를 바라는 시구를 선보였다.
잠실야구장에서 맞붙은 두산과 한화의 경기에 정찬환과 이아라가 시구·시타자로 함께 참여하면서 경기 전 행사가 꾸려졌다. 정찬환의 승리 기원 투구와 이아라의 시타가 마무리된 뒤 두 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