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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그라운드 나선 류현진, 인사로 훈련 시작
핵심 요약
류현진이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나서 인사한 뒤 훈련을 시작했다.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양 팀 선수들은 스트레칭과 타격 등 경기 전 훈련을 진행했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며 인사를 건넸다. 잠실에서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 한화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가 열린다. 양 팀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차례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 훈련과 몸풀기에 들어갔다.
이날 선발 투수로는 두산이 벤자민을, 한화가 화이트를 각각 내세웠다. 류현진이 인사와 함께 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한화 왕옌청도 가방을 메고 몸을 풀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왔다. 허인서 역시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넨 뒤 경기 전 훈련에 합류했다.
한화 선수들의 훈련 장면도 이어졌다. 문현빈과 허인서는 그라운드에서 함께 스트레칭하며 몸을 풀었다. 문현빈은 훈련에 앞서 두산 이진영 코치와 만나 친근하게 교류하는 모습도 보였다. 같은 시간 두산 박준순은 타격을 포함한 경기 전 훈련을 소화하며 한화전을 준비했다.
잠실 그라운드에는 류현진을 비롯해 왕옌청, 허인서, 문현빈 등 한화 선수들이 차례로 나서 몸 상태를 점검했고, 두산 박준순도 훈련을 이어갔다. 벤자민과 화이트의 선발 맞대결을 앞둔 두 팀은 각자의 일정에 맞춰 경기 준비를 진행했으며, 선수와 코치의 인사와 교류도 훈련 현장에서 함께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