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전 분야 다루는 CEO 과정 9월 개강
핵심 요약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8기가 9월 2일부터 내년 7월 7일까지 운영된다. 주식·채권·부동산·가상자산·경공매·세무 교육과 국내외 현장실습이 병행된다. 수료생에게 수료패와 수료증, 업무 자문 및 동문 활동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매일경제교육센터가 기업 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일 시작해 내년 7월 7일까지 1년 동안 이어지며, 매월 두 차례 격주 수요일 저녁에 주식과 채권, 부동산, 가상자산, 경·공매, 세무 등 자산관리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현장 경험을 갖춘 자산운용·부동산 전문가들이 맡는다. 정규 강의에는 주식과 금융자산 운용 전략,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입지 분석, 꼬마빌딩 투자, 경매 권리분석, 최고경영자 절세 전략 등이 포함된다.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국내외 현장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강의 내용과 실무 경험을 연계한다.
교육 장소는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더클래식500이며, 강의 시간은 격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다. 지원 대상은 기업 경영자와 임직원뿐 아니라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까지 포함된다. 별도의 학력 제한은 없으며, 모집과 교육 일정 등 구체적인 신청 정보는 매일경제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정을 마친 교육생에게는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명의의 수료패와 매경비즈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자문교수단을 통한 업무 자문 기회도 제공된다. 수료 후에는 총동문회와 골프·등산 등 기수별 동호회, 워크숍, 국내외 시찰에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업종의 경영자들이 인맥을 형성하고 자산관리 및 경영 관련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