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사천 일정 앞두고 카페 데이트
핵심 요약
서하얀이 임창정과 사천 행사로 이동하기 전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지었다. 2017년 결혼한 부부는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임창정은 모두 다섯 아들의 아버지다.
서하얀이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편 임창정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사천 행사로 이동한다는 일정과 주말에도 일한 남편을 격려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자는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이 나란히 등장한 여러 장의 사진도 함께 공개돼 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사진 속 임창정과 서하얀은 카페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테이블 앞에서 무언가를 함께 살펴보며 대화를 나눴고, 사천 행사에 앞서 일정을 준비하는 듯한 장면을 보였다. 이동을 앞둔 상황에서도 함께 의견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카메라를 향한 두 사람의 편안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서하얀의 옆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표시를 만들었고, 서하얀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행사 일정과 카페에서의 휴식, 부부가 함께 대화하는 순간이 한 게시물에 이어지면서 주말을 보내는 두 사람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과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두고 있어 다섯 아들의 아버지다. 이번 사진에는 사천 행사로 향하는 부부가 잠시 카페에 머물며 일정을 준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담겨 결혼 이후 이어온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