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칸의 풍경 속 키린 주얼리 선보여
핵심 요약
키린이 임윤아와 칸에서 촬영한 파인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 유색 보석을 활용한 세 가지 스타일링이 화보에 담겼다.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8월호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브랜드 앰버서더 임윤아와 프랑스 남부 칸에서 촬영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저택과 코트다쥐르의 푸른 바다를 무대로 삼아 주얼리의 섬세한 디자인과 광채를 부각했으며, 동양적 미학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임윤아는 화이트 튜브톱과 슬릿 스커트에 오벌 컷 에메랄드가 세팅된 ‘스파이더 플라워’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청량한 인상을 완성했다. 블랙 튜브톱 차림에는 다이아몬드와 핑크 사파이어, 자수정, 에메랄드 등을 활용한 ‘울루울루 꾸튀르’를 더해 다채로운 색감과 유려한 곡선을 강조했다.
칸 해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블루 튜브톱 드레스와 18K 화이트골드 ‘울루 트레저’ 네크리스 및 이어링이 조화를 이뤘다. 두 제품에는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현장에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강한 바람이 이어졌지만 임윤아는 촬영을 계속하며 지중해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장면에 담았다.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임윤아는 키린의 주얼리와 스타일링이 돋보이도록 준비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언젠가 자신의 작품으로 칸의 레드카펫에 다시 서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임윤아와 키린이 완성한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8월호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