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임신 12주 김지민, 바람 속 밝은 외출
핵심 요약
김지민이 10일 개인 채널에 화창한 날씨를 즐기는 외출 사진을 공개했다. 임신 초기여서 D라인은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임신 12주 차인 김지민은 내년 2월 태명 ‘두룹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여유로운 외출에 나서 화창한 여름 날씨를 즐겼다. 김지민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도의 설명을 붙이지 않은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마다 밝게 웃는 표정이 담겼으며,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맞이한 행복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바람이 부는 야외에 머물며 가벼운 외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게시물에는 ‘날씨가 좋고 바람도 좋아’라는 내용의 노래를 설정해 당시의 산뜻한 분위기와 기분을 표현했다. 현재 임신 초기인 만큼 배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모습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임신 소식을 알리며 가족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김지민은 현재 임신 12주 차로 알려졌고,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2월이다. 뱃속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로 정해졌다.
이번 게시물은 김지민이 임신 초기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 기록이다. 별도의 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바람 부는 날씨와 어울리는 노래를 선택하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즐거운 분위기를 나타냈다. 아직 D라인이 두드러지지 않은 가운데 김지민은 두룹이와 함께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