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한다감, 중식 즐긴 뒤 운동 예고
핵심 요약
한다감이 임신 중 입맛을 되찾기 위해 중식당을 방문했다. 성시경이 소개한 식당의 음식과 친절한 응대, 빠른 제공에 만족감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뒤 한 시간 운동을 예고하며 체중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다감이 무더위로 입맛이 떨어진 가운데 직접 중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식당 방문 영상을 올리고, 음식을 충분히 먹은 뒤에는 체중 관리를 위해 한 시간가량 운동하겠다는 뜻을 짧고 유쾌하게 밝혔다.
한다감이 식당을 찾게 된 계기는 성시경의 맛집 소개 콘텐츠였다. 화면에 등장한 음식이 맛있어 보여 방문을 참지 못했다는 그는 추천받은 메뉴를 직접 맛본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 같은 때 중식이 괜찮았다며 해당 식당을 맛집으로 인정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다감이 중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음식 맛뿐 아니라 직원들이 친절했고 주문한 음식이 빠르게 나왔다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친 뒤에는 먹은 만큼 운동하겠다는 취지로 “운동 1시간 각”이라고 적어 임신 중에도 체중 관리에 신경 쓰는 일상을 전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배우자와 결혼했다. 이후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임신 뒤에도 체중이 거의 늘지 않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영상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순간과 식사 후 운동 계획을 함께 공개하며 임신 기간의 생활 모습을 개인 채널을 통해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