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재혼 한 달 만에 유키스 멤버들과 회동…행복한 근황 공개
핵심 요약
일라이가 재혼 한 달 만에 유키스 멤버 수현, 알렉산더와 만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일라이는 터질 듯한 근육과 행복한 표정을 보여줬다. 일라이는 지난달 재혼 소식을 알렸으며, 2020년 지연수와 이혼한 바 있다.

지연수와 이혼한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 한 달 만에 유키스 멤버들과 만나 근황을 전했다. 유키스 수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은 고기는 같이 먹어야지 ukiss fami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현, 일라이, 알렉산더가 서울의 한 고기집에서 모인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일라이는 터질 듯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한층 행복해진 표정을 지었다. 세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고 재미있는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일라이는 해당 게시물에 '라둘기 사라있네'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일라이는 지난달 개인 소셜미디어에 예비 신부와 찍은 웨딩 사진과 영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14년 11살 연상의 방송인 지연수와 결혼해 2016년 아들 민수 군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재결합 기대를 모았지만, 일라이는 이혼 6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하며 새 출발을 선택했다.
일라이의 재혼과 유키스 멤버들과의 만남은 과거 팬들에게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재혼 후 밝아진 그의 모습과 변함없는 멤버들과의 우정이 눈길을 끌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